보스니아 신 지도부 출범부터 의견 대립
수정 1996-09-20 00:00
입력 1996-09-20 00:00
이들 외교관은 세르비아계 대표로 3인 대통령의 일원이 된 몸칠로 크라이스니크가 세르비아계 지역과 회교도크로아티아 연방간 접경인 사라예보 인근의 한 건물을 집단 지도부의 회합 장소로 희망한다는 뜻을 최근 서방 중재자들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1996-09-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