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세 모자 피살/만취 20대 검거
수정 1996-09-17 00:00
입력 1996-09-17 00:00
임씨는 범행을 저지른 뒤 최씨 옆에 술에 취해 쓰러져 있다가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임씨는 경찰에서 『돈을 훔치러 갔다가 아이들이 울어대 술김에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했다.
1996-09-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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