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락녀 살해한 미군/경찰 출두 범행 시인
수정 1996-09-13 00:00
입력 1996-09-13 00:00
스티븐 이병은 이날 하오 2시30분께 미군 법무관 등 미군측 4명과 경찰서에 출두한 뒤 『이씨를 살해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으나 『살해 동기에 대해서는 진술할 기분이 아니기 때문에 오는 16일 다시 와서 자세히 진술하겠다』고 말했다.
1996-09-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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