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법 개정 추진”/신한국 이 대표
수정 1996-09-07 00:00
입력 1996-09-07 00:00
이대표는 이날 경남 밀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밀양지구당(위원장 김용갑)개편대회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법과 질서유지 차원에서 치안력 강화를 위한 예산도 조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대표는 『한총련 사태는 법과 질서를 무너뜨린 대표적 사례』라고 지적하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나라와 법질서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6-09-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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