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시위 자제”/한총련 회견
수정 1996-08-22 00:00
입력 1996-08-22 00:00
현석호 「서총련」 서부지구 의장(23·명지대)은 이날 하오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연세대 사태와 관련,기자회견을 갖고 『폭력시위는 지양돼야 할 것』이라며 『「한총련」은 앞으로 모든 시위에서 폭력을 자제키로 했다』고 말했다.<김태균 기자>
1996-08-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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