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설시비 연극 미란다 광주공연 이틀째 썰렁(조약돌)
수정 1996-08-06 00:00
입력 1996-08-0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공연 첫날 한 회에 평균 30여명의 관객으로 부진한 출발을 보인 「미란다」는 이튿날인 일요일 공연에서는 회당 20여명에 불과,극단 관계자들이 『시기를 잘못 잡은 것 아니냐』며 고개를 갸우뚱.〈광주=최치봉 기자〉
1996-08-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