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복구작업 참여 장학사 과로로 순직
수정 1996-08-04 00:00
입력 1996-08-04 00:00
2일 하오 6시쯤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지포리 철원교육청 관사에서 이유학 중등장학사(58)가 안방에 쓰러져 있는 것을 부인 김춘자씨(54)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996-08-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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