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문화재 지정” 수뢰/전문위원 등 2명 사퇴
수정 1996-07-13 00:00
입력 1996-07-13 00:00
12일 문화재관리국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해 9월부터 32명의 도자기 제작자들을 대상으로 사기장 기능 보유자를 조사하던중 사기장 후보중 한 사람인 H씨의 며느리 이모씨로부터 4차례에 걸쳐 5백30만원을 받았고 임씨는 지난해 12월 이씨로부터 50만원짜리 양복티켓을 받았다.
1996-07-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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