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 성추행/카센터 직원 영장
수정 1996-07-11 00:00
입력 1996-07-11 00:00
이씨는 지난 6월 4일 자신이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는 마포구 연남동 K카센터 앞을 지나가던 유치원생 박모양(5)에게 사탕과 과자를 사주며 카센터안으로 유인,박양의 몸을 만져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6-07-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