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토 파키스탄 총리 22일 방한
수정 1996-07-04 00:00
입력 1996-07-04 00:00
부토총리는 방한기간중 김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파키스탄 양국간 교역 및 투자진출 확대,한반도문제 등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강화등을 포함해 공동관심사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부토 총리의 방한기간중 양국은 항공협정 체결을 추진할 예정이며 파키스탄측은 우리 기업을 대상으로 파키스탄 투자설명회도 가질 계획이다.〈이목희 기자〉
1996-07-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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