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가짜참기름 시판/40대 구속/옥수수기름 90%나 섞어
수정 1996-07-01 00:00
입력 1996-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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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에서 우만형제기름집을 운영해오며 참기름과 튀김용 옥수수기름을 1대9의 비율로 섞어 만든 가짜 참기름 1억3천여만원어치를 시중에 판 혐의다.
1996-07-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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