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집단난투극 7명 5일만에 자수
수정 1996-06-29 00:00
입력 1996-06-29 00:00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3일 하오 6시40분쯤 이천시 부발읍 응암리 경충국도변 응암파크휴게소 주차장에서 야구방망이와 목검 등으로 우종태씨(28·무직·경기도 광주군 광주읍 경안4리)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다.
1996-06-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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