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용위험도 낮아 국제 투자가들에 매력/영 이코노미스트지보도
수정 1996-06-27 00:00
입력 1996-06-27 00:00
26일 영국의 경제전문지인 이코노미스트가 자매회사인 이코노미스트 정보사의 분석자료를 인용,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국의 신용위험도는 100을 기준으로 할 때 10∼15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경제개발도상권에 있는 25개 조사대상 국가중 3번째로 낮은 것으로 정치·경제적 투자환경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반영하고 있다.
1996-06-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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