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9백만대 시대/승용차 6백39만대/월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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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6-24 00:00
입력 1996-06-24 00:00
5월말 현재 전국의 자동차 대수는 모두 8백93만1천4백75대로 지난해 연말의 8백46만8천9백1대보다 46만2천5백74대가 늘었고 이달 안에 9백만대를 돌파할 전망이다.

23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6백38만9백28대로 가장 많고 화물차 1백88만9백3대,승합차 63만6천92대 등이고 용도별로는 자가용이 8백42만3천4백46대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2백9만5천4백6대로 2백만대를 넘었고 경기 1백66만1천9백44대,경남 79만5천9백76대,부산 63만2천2백29대,경북 54만8천5백40대,대구 54만6천8백77대로 6개 시·도가 50만대를 돌파했다.

그러나 지난 89년 전년말대비 30.7%에 달했던 연평균 자동차 증가율은 90년 27.6%,91년 25.1%,92년 23.1%,93년 19.9%,94년 18.0%,95년 14.4%로 계속 둔화세를 보이고 있다.〈육철수 기자〉
1996-06-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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