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한일정상회담때 솔직한 의견교환 기대”/하시모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6-21 00:00
입력 1996-06-21 00:00
【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의 하시모토 류타로 총리는 오는 22일과 23일 김영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간 솔직한 의견교환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시모토 총리는 20일 예산국회 종료에 따른 공식기자회견을 갖고 한·일 양국 정상회담에 대해 『동북아시아와 양국관계에 대해 솔직한 의견교환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희망했다.

하시모토 총리는 또 『이번 정상회담에서 한·일 우호관계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게 되기를 바란다』면서 『회기 연장없이 한국을 방문하게 돼 기쁘다』고 기대감을 표명했다.
1996-06-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