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 러브호텔 등 2천6백곳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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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6-17 00:00
입력 1996-06-17 00:00
국무총리실이 수도권 상수원인 팔당수계 수질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이른바 「러브호텔」과 대형음식점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에 들어갔다.

총리실은 내무·환경부와 합동점검반을 편성,지난 7일 시작한 이번 단속에서 93년 2월 이후 팔당수계 5개 시·군에 세워진 연면적 3백50㎡ 이상 업소 2천6백여개를 집중 점검한다.
1996-06-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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