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종 전 의원 방일
수정 1996-06-17 00:00
입력 1996-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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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전의원은 오는 18일 하오 일본기자클럽에서 「한·일 과거사 정리와 공존공영의 21세기」라는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다.
1996-06-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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