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새달 방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6-14 00:00
입력 1996-06-14 00:00
【예루살렘 AFP 연합】 베나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당선자가 오는 7월 중순 미국을 방문,클린턴 대통령에게 현실적인 평화안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그의 대변인이 13일 밝혔다.

미하엘 스톨츠 대변인은 7월 첫째주엔 독립기념일 휴가기간중 많은 관리들이 워싱턴을 떠날 것이기 때문에 네타냐후의 방미는 오는 7월 둘째주까지는 이뤄지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1996-06-1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