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성재 살해혐의 애인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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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6-06 00:00
입력 1996-06-06 00:00
서울지법 서부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손용근)는 5일 인기 랩댄스그룹 「듀스」의 전 멤버 김성재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사형을 구형받은 김유선 피고인(26·여)에게 살인죄를 적용,무기징역을 선고했다.
1996-06-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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