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식량난 논의 국제회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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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5-31 00:00
입력 1996-05-31 00:00
【워싱턴 연합】 북한의 식량난을 다루기 위한 「지원국들」의 국제회동이 30일(이하 현지시간) 로마에서 열린다고 세계식량계획(WFP)관계자가 29일 밝혔다.

뉴욕소재 WFP의 한 관계자는 전화통화에서 「정부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이번 회동이 식량농업기구(FAO)와 WFP 공동주관으로 열리는 것이라면서 『아마도 미국도 포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나라가 참석하는지는 확인하지 않았다.
1996-05-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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