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동남·대동은 6월 상장/증권거래소 심사위“적격성 인정”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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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5-22 00:00
입력 1996-05-22 00:00
동화은행과 동남은행,대동은행등 장외등록 3개 은행이 빠르면 6월중에 증권거래소에 상장된다.

증권거래소는 21일 상장심사위원회를 열고 이들 3개 은행이 모두 중소기업 지원 전담은행으로 상장심사요건을 충족하고 있고 상장으로 은행재무구조개선이 기대되며 다수의 소액투자자들에게 환금기회를 제공할 필요성 등을 감안할때 상장 적격성이 인정된다고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들 3개 은행은 6월중 열리는 증권관리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빠르면 6월중에 증권거래소에 상장될 것이 확실시 된다.

증권거래소는 또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던 (주)논노를 관리종목에 존속시키고 27일자로 매매거래정지를 해제키로 했다.이와함께 증권시장지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재무내용을 공시토록 했다.〈김균미 기자〉
1996-05-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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