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일보사장 구속/창원지검
수정 1996-05-16 00:00
입력 1996-05-16 00:00
이날 검찰에 자진출두한 김회장은 자신이 사주인 마산 성안백화점의 물품을 사면서 장부를 허위기재,93년 4월부터 지난 3월까지 1백억5천만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뒤 횡령한 혐의로 지난 7일 사전구속 영장이 발부돼 검찰의 수배를 받아왔다.
1996-05-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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