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일나간새 가정집 불 남매·할머니 숨져
수정 1996-05-06 00:00
입력 1996-05-06 00:00
불이 날 당시 이씨와 부인 이미자씨(28)는 일을 하러 갔다가 귀가하지 않았었다.
1996-05-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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