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살해” 자수 장모 보강수사
수정 1996-05-04 00:00
입력 1996-05-04 00:00
경찰은 이날 정미숙씨의 조카 김모군(8)으로부터 『사건 당시 방안에서 잠을 자다 시끄러워 일어나 보니 할머니가 부엌에서 칼 같은 것을 들고 들어와 숨진 오씨를 발로 차는 것을 보았으며,정씨는 보지 못하였다』는 진술을 받아냈다.
김군은 그러나 이씨가 오씨를 살해하는 장면은 보지는 못했다고 진술했다.
1996-05-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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