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어업 실무회담 이달 9일 도쿄개최/양국 외무 합의
수정 1996-05-01 00:00
입력 1996-05-01 00:00
공장관과 이케다 장관은 또 양국간 배타적경제수역(EEZ)획정을 영토문제와 분리,조속히 협의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날 회담에서 공장관은 한·미 정상이 제안한 한반도 평화를 위한 4자회담 성사를 위한 일본측의 지원을 요청했고,이케다 장관은 일본측의 지지입장을 재확인했다.<관련기사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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