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단란주점 살인/3명 사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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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4-19 00:00
입력 1996-04-19 00:00
【밀양=강원식 기자】 경남 창원지검 밀양지청 정점식 검사는 18일 창원지법 밀양지원에서 열린 화랑단란주점 살인사건 구형공판에서 주범 강영성(30)·김범석(21)·박대현씨(21) 등 3명에게 살인죄 등을 적용,사형을 구형했다.
1996-04-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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