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단란주점 살인/3명 사형 구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4/19/19960419023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4-19 00:00 입력 1996-04-19 00:00 【밀양=강원식 기자】 경남 창원지검 밀양지청 정점식 검사는 18일 창원지법 밀양지원에서 열린 화랑단란주점 살인사건 구형공판에서 주범 강영성(30)·김범석(21)·박대현씨(21) 등 3명에게 살인죄 등을 적용,사형을 구형했다. 1996-04-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