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뱅킹 서비스 이용 3억원대 사기 인출
수정 1996-04-18 00:00
입력 1996-04-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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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부경찰서는 17일 진모씨(47·여·광주시 북구 중흥동)와 윤모씨(45·여·””)가 광주은행 용봉동지점과 북광주지점 등에 각각 개설한 계좌에서 지난 10일부터 12일 사이에 모두 3억3천9백40만원의 현금이 폰뱅킹을 통해 인출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6-04-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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