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협정 유지돼야”/방북 러 외무차관 회견
수정 1996-04-11 00:00
입력 1996-04-11 00:00
파노프차관은 이날 이타르타스통신 평양특파원과 가진 회견에서 『러시아는 한반도 사태를 우려하고 있으며 모든 이해관련 당사자가 대화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가 이미 한반도 문제에 관한 관련당사국 국제회의 소집을 요구해 놓고 있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우리는 북한측의 시각과 제안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평양에 왔다』고 강조했다.
1996-04-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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