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S 기아 컨소시엄/기아텔레콤 설립키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4/09/19960409009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4-09 00:00 입력 1996-04-09 00:00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 참여를 추진중인 기아그룹은 8일 여의도 본사에서 컨소시엄 참여업체 78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TRS사업자로 선정되면 자본금 3백억원 규모의 (주)기아텔레콤을 설립키로 하는 것 등을 골자로 하는 합작투자계약 조인식을 가졌다. 1996-04-0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