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상대 3억 사취/미 이민간 30대 구속
수정 1996-04-05 00:00
입력 1996-04-05 00:00
서씨는 91년 1월6일 미국 조지아주 아틀랜타로 이민을 가,한인타운에서 의류점을 경영하며 94년 1월부터 95년 10월까지 교민 림모씨(30)에게 봉제공장을 차린다고 속여 5만달러를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27명으로부터 35만달러(3억여원)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정종오 기자〉
1996-04-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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