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블록 무너져 3명 사망·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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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3-20 00:00
입력 1996-03-20 00:00
【영암=김수환 기자】 19일 상오 9시쯤 전남 영암군 삼호면 한라중공업 삼호조선소 제2 도크에서 선박건조 작업중 대형 철제블록작업대가 무너져 작업반원 김장국씨(45)등 3명이 숨지고 이운회씨(25·여)등 3명은 중상을 입었다.

사고는 김씨등이 16만8천t급 대형화물선 몸체작업중 철구조물 작업대가 용접불량으로 무너져 일어났다.
1996-03-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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