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쌍둥이 자매 치료비/음식점 주인 1천만원(조약돌)
수정 1996-03-13 00:00
입력 1996-03-13 00:00
이들 자매는 94년 11월 가슴과 배가 붙은 채 태어나 이듬해 2월 분리수술에 성공했으나 폐렴 등을 자주 앓아 13개월이 지나도록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박용현 기자>
1996-03-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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