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횡단 남녀 둘 뱅소니차에 역사
수정 1996-03-04 00:00
입력 1996-03-04 00:00
변씨는 『승용차를 몰고 귀가하던 중 길 가운데 남녀 2명이 심한 상처를 입은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고현장에서 방향지시등의 조각이 떨어져 있는 점으로 미뤄 윤씨 등이 4차선 도로를 무단 횡단하다 과속으로 달리던 차에 치여 숨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찾고 있다.<김경운 기자>
1996-03-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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