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조직책 9명 추가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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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2-25 00:00
입력 1996-02-25 00:00
자민련은 23일 당무회의를 열어 서울 강남을에 이대섭 전 의원을 임명하는등 9명의 조직책을 확정했다.

◇서울 ▲강남을=이대섭(57·전과기처장관) ▲성동을=유명곤(43·유경농산회장) ▲동작갑=이강욱(49·대욱건업대표) ◇경기 ▲안양동안을=이석원(39·전민주당 수석정책연구위원) ▲이천=유종렬(55·일등이천발전연구원장) ◇대구 ▲동을=윤상웅(48·전대구시의회 부의장) ◇강원 ▲춘천을=유종수(54·현의원) ▲철원·화천·양구=염보현(64·전서울시장) ◇경북 ▲포항북=최종태(39·경북JC회장)
1996-02-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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