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독도문제 언급 자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2-22 00:00
입력 1996-02-22 00:00
북한은 한국과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EEZ) 설정 추진 발표로 인해 한일간 첨예한 외교적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독도문제에 대해 이례적으로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북한의 공식 선전매체들은 21일 지금까지 이 문제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으며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행언) 일본 외상이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한 후 대남 흑색방송인 민민전 방송을 통해 간접 비난만 하고 있다.
1996-02-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