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교포 피살 경찰 과잉대응/한인회,대책 강구
수정 1996-02-17 00:00
입력 1996-02-17 00:00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를 비롯한 교포단체장들은 16일 긴급모임을 갖고 김씨의 피격 장면 비디오를 검토한 끝에 과잉대응이었다는 결론을 내리고 대책위를 구성,대응책을 강구키로 했다.
1996-02-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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