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입시 탈락 학생 경남·전주 전원 구제
수정 1996-01-27 00:00
입력 1996-01-27 00:00
구제 인원은 창원·마산 5백62명,진주 2백97명 등 8백59명으로 이들은 여학생 학격점인 1백62점 이상을 받고도 탈락했었다.
전북도 교육청도 이 날 전주지역 일반계 고교 선발고사에서 남학생 합격선인 1백39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고도 여학생 합격점인 1백55점에 못 미쳐 탈락한 여학생 5백21명과,동점으로 탈락한 남학생 23명 등 모두 5백44명을 구제하기로 확정했다.
1996-0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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