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지재권 보호 미흡 최우선 감시국 포함”
수정 1996-01-21 00:00
입력 1996-01-21 00:00
캔터 대표는 이날 일본이 특허위반 사례를 다루는 법령을 개정할 의사를 보이지 않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일본법률은 모방자들이 특허침해를 피하기 위해 제품에 조그마한 수정을 가해도 이는 특허법을 위반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6-01-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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