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차로 강도·강간 40대 택시기사 영장
수정 1996-01-18 00:00
입력 1996-01-18 00:00
이씨는 구랍 30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L백화점 앞에서 택시를 훔쳐 몰고다니다 지난 14일 상오 5시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택시에 탄 이모씨(34·여·강남구 개포동)를 흉기로 위협,서울 서초구 내곡동 산기슭으로 끌고가 성폭행했다.
1996-01-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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