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교포 4백여명 “취업사기 피해” 고소/검찰,본격수사 착수
수정 1996-01-17 00:00
입력 1996-01-17 00:00
검찰에 따르면 한국인 주석준씨 등 50여명은 중국 길림성과 흑룡강성 등에 거주하는 교포들을 상대로 『한국 방문 수속과 취업을 보장해준다』며 한사람에게 50만원에서 1백만원씩 받은 뒤 자취를 감추는 수법으로 모두 2억여원을 받아 가로챘다는 것이다.
1996-01-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