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씨 비자금」 새달 5일 첫 공판
수정 1996-01-17 00:00
입력 1996-01-17 00:00
피고인은 전씨를 비롯,구속기소된 안현태·성용욱씨,불구속 기소된 사공일·안무혁·이원조씨 등이다.
이 사건 담당재판부인 서울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김영일부장판사)는 16일 『피고인 6명에 대한 1차 공판을 다음달 5일 상오 10시에 열어 검찰측 직접신문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박홍기기자>
1996-01-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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