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섬지방 가뭄 극복위해 해수담수화설비 도입 검토/정부
수정 1996-01-13 00:00
입력 1996-01-13 00:00
이에 따라 환경부는 12일 바닷물에서 소금기를 제거하는 해수담수화기의 경제성과 수질에 대한 검토작업에 들어갔다고 국무총리실에 보고했다.
정부는 이와 함께 가뭄극복을 위한 중·장기대책으로 빗물의 재이용 방안을 마련하고,해수담수화기의 국산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정부는 이날 환경부가 요청한 3백억원의 긴급식수원 개발사업비를 이번주안에 지원키로 했다.<서동철기자>
1996-01-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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