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로 승강기 설치 건설사대표 5명 구속
수정 1996-01-06 00:00
입력 1996-01-06 00:00
최씨는 면허도 없이 지난해 2월 충북 단양관광호텔측이 발주한 승객 및 화물 전용승강기 건설공사를 8천5백만원에 도급받는 등 최근까지 19개 대형건물에 승강기 25대를 설치해 주고 5억5천25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오풍연기자>
1996-01-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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