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수해 실태조사 미당국자 곧 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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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2-27 00:00
입력 1995-12-27 00:00
【도쿄 연합】 미국 행정부에서 개발도상국 원조를 담당하고 있는 국제개발국(AID) 당국자가 조만간 북한을 방문,홍수피해 실태를 조사한다고 일본 지지(시사)통신이 북경소식통의 말을 인용,25일 보도했다.

미정부 당국자가 지난 여름 북한에 수해가 발생한 이후 원조 제공을 위해 북한을 방문하는 것은 처음으로 미국의 북한원조가 실현될 경우 양국관계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전했다.
1995-1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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