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식량부족 사태 위기상황 아니다/전기침 주장
수정 1995-12-21 00:00
입력 1995-12-21 00:00
전부장은 이날 북경에서 고노 요헤이(하야양평) 일본외상과 가진 회담에서 『북한의 홍수피해가 큰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 당장 위기적 사태가 발생할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1995-12-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