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중 고노 일외상 과거사 직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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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2-20 00:00
입력 1995-12-20 00:00
【북경 AFP 연합】 북경을 방문 중인 고노 요헤이(하야양평)일본 외상은 19일 일본과 중국이 선린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전쟁중 과거사를 「올바른 자세」로 바라보겠다는 일본 정부의 다짐을 재확인했다.

중국 외교부의 진건 대변인은 고노외상이 전기침 중국 외교부장과의 2시간30분에 걸친 회담에서 『일본과 중국 관계의 발전이 일본 외교정책의 최고 목표』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1995-1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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