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외상 새달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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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2-19 00:00
입력 1995-12-19 00:00
고노 요헤이(하야양평) 일본 외상이 내년 1월 방한한다.

고노 외상은 18일 상오 한·일기본조약 발효 30주년을 맞아 공로명 외무장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양국의 역사문제등 현안에 대해 협의하기 위해 내년초 방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고노 외상의 방한에 앞서 양국은 오는 26일 아주국장회의를 열어 역사공동연구위원회 구성에 관한 실무협의를 벌일 예정이다.<이도운 기자>
1995-12-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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