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에 1백억 전달 민주주장 거듭 부인/전씨측
수정 1995-12-18 00:00
입력 1995-12-18 00:00
전씨의 법률고문인 이양우 변호사는 이날 『당시 1백75억원이라는 거액이 있지도 않았다』고 말했다.민정기 비서관도 『검찰에서 계좌추적을 하고 있으니 곧 진상이 밝혀질 것』이라고 최씨에 대한 자금제공 사실을 부인했다.<박찬구 기자>
1995-1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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