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북 방위교류 언급/가토 자민간사장 “성사땐 군축 가능”
수정 1995-12-12 00:00
입력 1995-12-12 00:00
산케이신문은 이에 대해 『가토간사장이 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는 북한이 국제사회에 참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지론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핵의혹문제가 걸려있는 북한과의 방위교류 실현에 여당 고위층이 의욕을 보인 것은 파문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1995-12-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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