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종군위안부 관련 미군 재판기록 첫발견/“괌 여성 매춘강요”
수정 1995-11-28 00:00
입력 1995-11-28 00:00
조사단이 입수한 기록은 미 마리아나 해군 총사령부의 「군사위원회 명령 11호」란 제목이 붙은 전쟁범죄 재판기록의 일부로 미국 국립공문서보관소에 보관되어 있었다고 조사단은 밝혔다.
1995-11-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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